제주항공 여객기 ‘타이어 파손’ 여파로 제주공항 활주로 폐쇄(속보)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9-29 17:40
입력 2017-09-29 17:19
추석 맞아 제주공항 이용객 큰불편
제주에서 김해로 가려고 제주공항을 이륙하려던 여객기의 타이어가 파손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 여파로 제주공항의 항공기 이착륙이 차질을 빚으면서 한가위 귀성과 귀향길에 큰 불편을 겪었다.고장 난 여객기가 활주로상에 그대로 있는 상태여서 이착륙하려는 다른 항공편들의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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