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마음만은 청춘.. 박지환 기자 수정 2017-09-28 16:47 입력 2017-09-28 16:45 마음만은 청춘..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노인의 날을 맞이해 열린 ‘200세 까지 언제나 청춘’행사에 참가한 노인들이 장수기원 플래시몹을 펼치고 있다. 2017.9.2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노인의 날을 맞이해 열린 ‘200세 까지 언제나 청춘’행사에 참가한 노인들이 장수기원 플래시몹을 펼치고 있다. ,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진정한 환승연애 성공”…곽민경♥신승용 실제 연인됐다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 태권도장 20대 女관장·40대 女직원, 남편 살해 시도… ‘약 탄 술’ 안 먹히자 칼부림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많이 본 뉴스 1 광주 10대 여고생 ‘묻지마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5월 14일 2 “들쥐 3000마리 잡고 자기 팔에 주사”…크루즈선 공포가 소환한 한국인 3 “누워만 있으면 1500만원” 대박…중국 남자만 된다는 꿀알바 ‘정체’ 4 닫히는 열차 문 틈에 우산 ‘쑤욱’…‘2호선 빌런’에 기관사의 ‘한방’ 5 ‘가죽자켓’ 입고 김정은 옆 사격 ‘탕탕’…김주애 패션 ‘이유’ 있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논란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들쥐 3000마리 잡고 자기 팔에 주사”…크루즈선 공포가 소환한 한국인 아내가 속옷 차림 남편 ‘질질’… 시부모엔 “××같은 ×아!” 욕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