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국군의 날 행사’ 격파 잔해 살펴보는 문재인 대통령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9-28 14:47 입력 2017-09-28 14:47 건국 69주년 국군의 날 행사가 28일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렸다. 기념식을 마친 문 대통령이 행사장을 떠나며 장병들이 격파한 잔해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건국 69주년 국군의 날 행사가 28일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렸다. 기념식을 마친 문 대통령이 행사장을 떠나며 장병들이 격파한 잔해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내년 결혼합니다”…김성주 아들 민국, 리센느 원이와 깜짝 소식 많이 본 뉴스 1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여고 앞에 또 바지 벗고 서 있다”…50대 ‘바바리맨’ 5개월 만에 잡혔다 4 ‘이 음식’으로 버티는 추석?…막 먹다간 ‘암·조기 사망’ 위험 확 뜁니다 5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주상욱♥차예련, 9살 딸 얼굴…“엄마·아빠보다 더 예뻐”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