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병원 엘리베이터서 아기 낳은 임신부

손진호 기자
수정 2017-09-28 14:48
입력 2017-09-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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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산동성 지닝시 문상현의 한 인민병원에서 양수가 터진 임신부가 엘리베이터에서 아기를 출산한 순간.
최근 중국 산동성 지닝시 문상현의 한 인민병원에서 양수가 터진 임신부가 엘리베이터에서 아기를 출산한 순간.
최근 중국 산동성 지닝시 문상현의 한 인민병원에서 양수가 터진 임신부가 엘리베이터에서 아기를 출산한 순간.
최근 중국 산동성 지닝시 문상현의 한 인민병원에서 양수가 터진 임신부가 엘리베이터에서 아기를 출산한 순간.
최근 중국 산동성 지닝시 문상현의 한 인민병원에서 양수가 터진 임신부가 엘리베이터에서 아기를 출산한 순간.
최근 중국 산동성 지닝시 문상현의 한 인민병원에서 양수가 터진 임신부가 엘리베이터에서 아기를 출산한 순간.
중국의 한 엘리베이터 안에서 아기를 낳는 임신부의 극적인 장면이 포착됐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최근 중국 산동성 지닝시 문상현의 한 인민병원에서 만삭의 임신부가 엘리베이터에서 아기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CCTV 영상에는 병원 방문객들이 임신부의 산고에 자리를 피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 여성안내원 리 펑링(Li Fengling)이 급히 엘리베이터를 잡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곧이어 응급 호출을 받고 병원 내 의사와 간호사가 다급히 뛰어와 임신부를 살폈다.
임신부를 진찰한 의사는 리에게 즉시 엘리베이터를 멈추게 지시했다. 의사는 이미 양수가 터지고 아기 머리가 보이기 시작해 분만실로의 이동은 늦었다고 판단, 엘리베이터에서 분만을 하기로 결정했다.
잠시 뒤, 우는 모습의 신생아를 받은 간호사 린 준(Lin Jun)의 모습이 포착됐다. 곧이어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미처 자르지 못한 탯줄에 매달려있던 신생아와 산모를 응급 이동식 침대로 옮겨 분만실로 이동했다.
인민병원 측은 2.7kg의 건강한 남아가 태어났으며 산모의 건강도 양호하다고 밝혔다.
중국 소셜 미디어 사용자들은 엘리베이터에서의 출산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도 내심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사진·영상= TheDompe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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