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사내 칼럼 한 컷 세상 [한 컷 세상] 넌 밥 먹는 게 제일 예뻐 수정 2017-09-28 01:31 입력 2017-09-27 23:50 넌 밥 먹는 게 제일 예뻐 서울 용산구의 한 식당에 ‘넌 밥 먹는 게 제일 예뻐’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바야흐로 수확의 계절이다. 다들 밥 잘 챙겨 먹고 힘내시길 바랍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 용산구의 한 식당에 ‘넌 밥 먹는 게 제일 예뻐’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바야흐로 수확의 계절이다. 다들 밥 잘 챙겨 먹고 힘내시길 바랍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7-09-28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고백”…男배우 ‘깜짝 고백’ “남편 정자인 줄 알았는데…” 제3자 정자로 출산한 아내, 日 발칵 진태현♥박시은, 둘째 딸 공개…‘닮은꼴 미모’ 깜짝 10kg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밖에 안 남아” 부작용 토로 많이 본 뉴스 1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2 “선거일에는 쉬어요” 했다가 학부모 항의받은 유치원 교사…이수지 “선생님들 응원” 3 “아침에 최고” 이영자 ‘이 레시피’ 화제…다이어트 효과는? 4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5 선거 전날인데…시청 전광판에 “시장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실제로 고백했다”…男배우 ‘깜짝 고백’ 10㎏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만 남아” 충격 부작용 토로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