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 1호’ 김성진 대표, 투자금 편취 혐의… 11년 중형

이천열 기자
수정 2017-09-28 02:50
입력 2017-09-27 23:50
재판부는 “회사의 악화된 재무상태를 속이고 거액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뒤 돈을 갚으라는 피해자들이 있는 상황에서도 또 다른 투자금을 받아 챙기는 등 피해를 양산하는 짓을 계속했다”며 “죄질이 나쁘고 증거가 있는 데도 변명만 일삼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2017-09-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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