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日 야마가타 100m ‘10초00’ 수정 2017-09-25 23:43 입력 2017-09-25 22:42 야마가타 료타(오른쪽)신화 연합뉴스 야마가타 료타(25)가 24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열린 일본 실업대항 육상 남자 100m 결승에서 10초00으로 우승했다. 종전 개인기록 10초03을 0.03초 줄인 일본 남자 100m 역대 공동 2위 기록이다. 앞서 지난 9일 기류 요시히데(22)가 9초98로 일본 신기록을 세우며 쑤빙톈(중국·9초99)의 순수 동양인 기록을 바꿨다. 2017-09-26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며느리 회장’ 김정수 “불닭 못 보신 시아버님…” 10년만 영상서 눈물 여배우 “학자금 대출, 9년만에 다 갚았다” 오열한 사연 “혼자 왔다” 투표소에 뜬 이재용…“악수 좀” 요청에 이렇게까지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20대 신혼부부, 16억 아파트 계약 척척…삼전·하닉 커플” 새로운 큰손 많이 본 뉴스 1 정청래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온 이재명” 말실수…“이명박과 헷갈려” 수습 2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3 “1평 경비실 바닥에 스티로폼 깔고 쉬다가…” 70대 경비원의 죽음 4 길 알려주는 여고생 따라걸으며 수차례 ‘성추행’…20대 남성 구속 5 “놀고 먹다 공고 나와서 성과급 6억” 삼성전자 직원, 역풍 맞고 ‘글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이영애, 청바지·트레이닝 복 입고…여유로운 ‘뉴욕 일상’ ‘뜻밖의 D라인’에 늦둥이 임신설 나온 50대 연예인 “먹고살기 힘들어서”…새벽에 교회 헌금함 통째로 뜯어간 남성 ‘43세’ 영탁, ‘최고 신랑감’ 칭찬에도 결혼 안하는 이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