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은 신임 부총재보에 신호순 금융안정국장 수정 2017-09-25 23:22 입력 2017-09-25 22:26 신호순 한은 신임 부총재보 한국은행은 공석인 부총재보에 신호순(54) 금융안정국장을 25일 임명했다. 신 부총재보는 서울 여의도고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89년 한은에 입행했다. 거시건전성분석국(현 금융안정국) 총괄팀장 등을 지내며 금융시스템 조기경보 체계를 강화했다. 미국 뉴욕사무소 근무 등 국제금융 경험도 있다. 임기는 3년이다. 2017-09-26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2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3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4 ‘소년범 논란’ 조진웅 다시 TV 나온다? ‘시그널2’ 연말 방영설에… tvN “확정된 바 5 마라톤 풀코스 뛴 40대女, 운전하다 인도 돌진 3명 부상… “기억 안 나” 일시적 의식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