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세계정상 배우자 초청 리셉션…김정숙 여사, ‘환한 미소 친근한 포즈’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9-24 13:47 입력 2017-09-24 13:47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가운데) 여사가 20일 오후 미국 뉴욕에 위치한 캐나다 대사관 관저에서 열린 세계정상 배우자 초청 리셉션에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부인 소피 트뤼도(왼쪽)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가운데) 여사가 20일 오후 미국 뉴욕에 위치한 캐나다 대사관 관저에서 열린 세계정상 배우자 초청 리셉션에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부인 소피 트뤼도(왼쪽)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많이 본 뉴스 1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4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5 “‘이런 사람’에게 최대 272억 드립니다” 파격 제안…美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22살에 반신마비 진단…“힘든 싸움이었다” 女가수 ‘충격 고백’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