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우식 前 서울신문 사장 별세 수정 2017-09-23 00:34 입력 2017-09-22 21:18 신우식 前 서울신문 사장 제20대 서울신문사 사장을 지낸 신우식 대한언론인회 명예회장이 22일 별세했다. 83세. 1934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한 뒤 서울신문사에 입사해 편집국 문화부장과 주일특파원, 전무이사 등을 지냈다. 1990~1992년 서울신문사 사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장녀 신경순씨와 사위 문형석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02)2072-2020. 2017-09-23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솔직한 ‘진심’ 드디어 닿았다…‘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손깍지로 마음 확인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많이 본 뉴스 1 비닐하우스 화재 1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가설건축물서 가족과 함께 거주 2 20대 여성 스토킹한 70대 의사…“내 며느리야” 허위 청첩장도 유포 3 강원 삼척서 귀가하던 10대 학생 승용차에 치여 심정지 4 장윤기, 故이채원양 알고 있던 정황 나왔다…수사팀장 “몰아가지 마라” 5 국민의힘 충북도당 ‘아동 성착취’ 최영중 청주시의원 제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민경욱 ‘부정선거’ 강연 중 의식 잃고 쓰러져…“의식불명 상태”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