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젖 먹던 힘까지… “영차영차” 수정 2017-09-21 23:10 입력 2017-09-21 22:5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1일 서울 중랑구 망우저류조공원에서 열린 ‘꿈나무 체육대회’에 참가한 아이가 ‘젖 먹던 힘’을 다해 줄을 당기고 있다. 중랑구가 지역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손잡고 준비한 이날 행사에는 아이와 학부모, 가정어린이집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22일엔 민간어린이집연합회에서, 23일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에서 각각 체육대회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마음껏 뛰어놀 시간을 준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7-09-22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초스피드 당선’ 대이변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이번엔 지역민에 “XX의 XX” 욕설 파문 많이 본 뉴스 1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초스피드 당선’ 대이변 2 ‘공개 열애’ 하정우… “결혼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 3 남학생이 연필로 여중생 얼굴 찔러 전치 4주…촉법소년 가정법원 송치 4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5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이번엔 지역민에 “XX의 XX” 욕설 파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사연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기상캐스터, MBC 떠난다 “고생하는 소방관들” 커피 50잔 보냈다가 민원 신고당한 자영업자…이게 맞나요?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2026년 2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