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환한 웃음’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기자 수정 2017-09-21 17:20 입력 2017-09-21 17:20 국회에서 대법원장 임명동의안이 통과된 21일 서울 서초구의 한 사무실 앞에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한 후 차에 오르고 있다. 2017. 9. 2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국회에서 대법원장 임명동의안이 통과된 21일 서울 서초구의 한 사무실 앞에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한 후 차에 오르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동성애 집단 마약 파티에 “내가 하지 말라고 했다” 경고 젠슨 황, 김선태 만났다?…홍대 식당서 포착된 뜻밖의 투샷 강남, 결국 촬영 중단…“수술실 들어갔다” 대체 무슨 일 김규리 자택 강도, ‘서동주 스토커’였다…재판 중 또 유명인 노려 “남자 키 175㎝, 존재감 없어”…‘1억 3000만원’ 사지연장술로 8㎝ 늘린 美변호사 많이 본 뉴스 1 보행자 있는데… 12층서 전자레인지 던진 40대女 검거 2 “남자 키 175㎝, 존재감 없어”…‘1억 3000만원’ 사지연장술로 8㎝ 늘린 美변호사 3 유재석 만난 젠슨 황…어깨 툭 치자 빵 터졌다 4 ‘탑건’ 명배우, LA 자택서 피습 사망…범인은 ‘여자친구 아들’ 5 투표용지 4만장 남았는데…송파 투표소는 왜 바닥났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강남, 결국 촬영 중단…“수술실 들어갔다” 대체 무슨 일 “남자 키 175㎝, 존재감 없어”…‘1억 3000만원’ 사지연장술로 8㎝ 늘린 美변호사 젠슨 황, 김선태 만났다?…홍대 식당서 포착된 뜻밖의 투샷 유재석 만난 젠슨 황…어깨 툭 치자 빵 터졌다 투표용지 4만장 남았는데…송파 투표소는 왜 바닥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