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상의 꽁꽁 하의 실종’ 런웨이 기자 수정 2017-09-21 16:40 입력 2017-09-21 16:40 모델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Angela Chen의 여성 가을/겨울 2018/19 패션 컬렉션’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Angela Chen의 여성 가을/겨울 2018/19 패션 컬렉션’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재벌가 며느리’ 44세 톱모델 “여섯째 임신”…D라인 깜짝 공개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기막히다”… 남편 죽자 조의금 챙긴 시댁에 며느리 한탄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많이 본 뉴스 1 “기막히다”… 남편 죽자 조의금 챙긴 시댁에 며느리 한탄 2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3 ‘활동 중단’ 지예은, 암 투병 첫 고백…“종양 상당수” 눈물 4 ‘3명 사망’ 서소문 사고에 “호재입니다!” 문자…정원오·정청래 경찰에 고발당해 5 “男화장실 점령한 아줌마들” 남성 뒤에 당당히 줄 서…성추행 아닌가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이 독일보다 우위”…캐나다가 K잠수함에 홀린 진짜 이유는? [밀리터리+] 5분 이상 우크라 막힌 푸틴, 나토 빈틈 노리나…발트해·북극 확전 공포 [핫이슈] 5분 이상 돈 있어도 못 사네…우크라, 인도에 ‘라팔 전투기’ 뺏기게 생겼다 [밀리터리+] 5분 이상 “잘 버티네?”...트럼프·푸틴에 안 밀리는 이란·우크라, 공통점은?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