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포토] ‘우리는 미어캣 삼둥이’ 기자 수정 2017-09-21 16:18 입력 2017-09-21 16:17 21일(현지시간) 캔버라 국립 동물원에서 공개한 미어캣 새끼 세마리가 은신처에 숨어 얼굴만 내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캔버라 국립 동물원에서 공개된 날짜를 알수 없는 미어캣 새끼 세마리가 은신처에 숨어 얼굴만 내밀고 있는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현욱, 전라 노출 이어 ‘만취 라이브’ 논란…“너무 못생겼다” 막말 여에스더♥홍혜걸 “33년 결혼 생활 동안 키스한 적 없어” 충격 고백 타블로 “멤버 중에 소시오패스 있어”… 충격 고백 무슨 일? 박미선, 암 투병 후 이봉원과 달라진 관계 고백 ‘55세’ 이서진 “50살 넘어서 수영복 입으면 구속” 충격 발언…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성폭행범 꼬리표’ 고영욱, 억울함 호소 “혐의없음인데 기자들이…판결엔 간음만” 2 고 이용주 ‘비보’에 ‘푸른거탑’ 동료들 애도…김재우 “옛날처럼 뽀글이 끓여 먹자!” 3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 4 “여기 버렸다” 중국인 강사 진술 따라 수색했더니…살해 유학생 시신 추가 발견 5 복권 긁다 “5000원 됐네” 넘겼는데…알고 보니 ‘5억’ 1등이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미선, 암 투병 후 이봉원과 달라진 관계 고백 ‘55세’ 이서진 “50살 넘어서 수영복 입으면 구속” 충격 발언…무슨 일?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여에스더♥홍혜걸 “33년 결혼 생활 동안 키스한 적 없어” 충격 고백 “대낮에 납치돼 성폭행당했다” 신고한 女 알고 보니 ‘자작극’…이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