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속보] 국회,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심사경과보고서 채택…한국당 불참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9-20 18:25 입력 2017-09-20 18:13 국회가 20일 오후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열고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심사경과 보고서 채택 2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심사경과 보고서 채택 논의를 위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위원장인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17.9.20 연합뉴스 인사청문특위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해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가결했다.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은 지난 13일 청문회가 끝난 이후 일주일 만이다.이날 회의에는 보고서 채택에 반대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불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관련기사 한국당, 의총서 ‘김명수 인준 반대’ 당론 확정 한국당 ‘김명수 부결’ 총력…“동성애 옹호·사법부 코드화 반대” 국민의당, 김명수 인준 찬성 11명, 반대 1명…‘무응답’ 20명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김명수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내연녀가 ‘친정엄마’…옆방서 밀회까지” 여배우 폭로에 ‘발칵’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수건도 한 장뿐”…재산 1230조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집 공개 “껍데기 속에 갇혀 살았다”…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많이 본 뉴스 1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 2 아무것도 못 하고 졌다…‘우물 안 개구리’ 한국 충격의 0-10 패배 8강 탈락 3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4 “껍데기 속에 갇혀 살았다”…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 고백 5 ‘왕사남’ 보고 “진짜 죽을 줄 몰랐어” 정적…단종 책 불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3층 게스트하우스서 불”…서울 소공동 화재 10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