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수호랑과 반다비’ 들고 기념촬영하는 제만 체코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9-20 10:24
입력 2017-09-20 10:11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현지시간) 유엔본부에서 제만 체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평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욕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현지시간) 유엔본부에서 제만 체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평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욕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