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하프타임] 커쇼 생애 첫 만루홈런 허용 패전 수정 2017-09-20 00:02 입력 2017-09-19 22:26 클레이턴 커쇼 클레이턴 커쇼(29·LA 다저스)가 19일(한국시간)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와의 미국프로야구(MLB)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6회 말 만루 홈런을 맞았다. 에런 올테어(26)가 한가운데 몰린 3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 밖으로 보냈다. MLB 10년차인 커쇼는 290경기, 1923이닝 만에 생애 첫 만루포를 허용했다. 3-4로 끝난 경기에서 패전 멍에를 썼다. 2017-09-20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했는데 “아기 보인다” 눈물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엄마와 아들?” 알고보니 부부였다…9살 때 성장 멈춘 40대 男배우 많이 본 뉴스 1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치료에 써달라”…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 2 “동료 핸드크림 냄새, 미치겠다” 고통 호소…직장 내 ‘에티켓’ 갑론을박 3 주왕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4 “나체 촬영하고 신체부위에 담뱃불 가혹행위” 지적장애인 집단폭행 10대들 ‘실형’ 5 “아이가 운전하고 있다” 초등생이 훔친 차량 몰고 도심 질주…현행범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엄마와 아들?” 알고보니 부부였다…9살 때 성장 멈춘 40대 男배우, 반전 인생에 中 감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