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檢, ‘KAI 경영비리’ 하성용 전 대표 소환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9-19 15:37
입력 2017-09-19 15:37
경영비리 의혹으로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소환된 하성용 전 KAI대표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경영비리 의혹으로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소환된 하성용 전 KAI대표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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