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린 금융투자협회장배 야구대회
수정 2017-09-17 23:36
입력 2017-09-17 22:12
금융투자협회 제공
황영기 금투협회장은 폐회사에서 “야구를 잘하려면 자세가 낮아야 하고 끝까지 공을 봐야 하는 것처럼 업계 모두가 낮은 자세로 끈기 있게 노력하면 투자자의 신뢰를 받는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투자협회 제공
2017-09-1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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