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벌초 하느라 분주한’ 공원묘지 기자 수정 2017-09-17 15:24 입력 2017-09-17 15:24 추석연휴를 2주일 여 앞둔 1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공원묘지에서 공원 관계자들이 가족들을 대신해 벌초를 하고 있다. 2017. 9. 17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추석연휴를 2주일 여 앞둔 1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공원묘지에서 공원 관계자들이 가족들을 대신해 벌초를 하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성적 매력은 이럴 때 빛난다”…메릴린 먼로 마지막 인터뷰 “진정한 환승연애 성공”…곽민경♥신승용 실제 연인됐다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 많이 본 뉴스 1 “들쥐 3000마리 잡고 자기 팔에 주사”…크루즈선 공포가 소환한 한국인 2 광주 10대 여고생 ‘묻지마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5월 14일 3 “누워만 있으면 1500만원” 대박…중국 남자만 된다는 꿀알바 ‘정체’ 4 닫히는 열차 문 틈에 우산 ‘쑤욱’…‘2호선 빌런’에 기관사의 ‘한방’ 5 트럼프 “한국 사랑해”…‘나무호 피격’ 묻자 엉뚱 대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논란 아내가 속옷 차림 남편 ‘질질’… 시부모엔 “××같은 ×아!” 욕설도 “들쥐 3000마리 잡고 자기 팔에 주사”…크루즈선 공포가 소환한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