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국 런던 지하철 열차서 폭발… 부상자 발생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9-15 21:47
입력 2017-09-15 19:48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남부 파슨스 그린 지하철역에 있던 지하철 객차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테러가 일어나 수많은 시민이 다쳤다.
사진은 폭발 원인으로 추정되는 흰색 통. AP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남부 파슨스 그린 지하철역에 있던 지하철 객차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테러가 일어나 수많은 시민이 다쳤다.
AP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남부 파슨스 그린 지하철역에 있던 지하철 객차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테러가 일어난 가운데 부상을 입은 여성이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현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AP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남부 파슨스 그린 지하철역에 있던 지하철 객차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지하철역 앞에 경찰과 구급대가 배치돼 있다.
AFP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남부 파슨스 그린 지하철역에 있던 지하철 객차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 ‘테러’가 일어나 수많은 시민이 다쳤다.

메트로 등은 지하철 객차 문 앞에 놓인 흰색 통이 불에 붙은 모습을 담은 한 시민의 트위터 사진을 올리고 폭발이 이 통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다만 런던경찰청은 이 사건을 ‘열차 안에서 일어난 화재’ 사건으로 지칭하고 테러 사건으로 다루고 있다고 밝혔다. 아직 이와 관련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한 곳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사진=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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