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타의 팬서비스 ‘사진은 친구처럼 다정하게’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9-15 11:20
입력 2017-09-15 11:20
배우 겸 모델 알릭스 윌튼 레건(Alix Wilton Regan)이 1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7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팬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AP 연합뉴스
배우 겸 모델 알릭스 윌튼 레건(Alix Wilton Regan)이 1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7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팬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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