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히딩크 “한국 감독 복귀 의사 없어” 수정 2017-09-14 23:16 입력 2017-09-14 22:26 거스 히딩크 전 축구대표팀 감독연합뉴스 복귀설에 휘말렸던 거스 히딩크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14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민이 원하고 필요로 한다면 한국축구를 위해 어떤 형태로든, 어떤 일이든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혀 사실상 복귀 의사를 철회했다. 그는 “복귀와 관련,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논의된 것은 없으며 여러 가지 여건상 2002년을 재현하기는 어렵다고 본다”고 말했다. 2017-09-15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많이 본 뉴스 1 “2014년 그대로 반복, 모든 잘못은…” 박지성 작심 비판 2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3 창문 뜯고 전 여친 성폭행한 대학교수… “우리 땐 낭만이었다” 변명하더니 결국 4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5 ‘졸전 끝 패배’ 홍명보 “감독인 내가 책임지겠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