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농구 [하프타임] KBA·KBL 라틀리프 귀화 추진 수정 2017-09-13 23:16 입력 2017-09-13 22:56 리카르도 라틀리프 대한민국농구협회(KBA)와 한국농구연맹(KBL)이 프로농구 삼성의 리카르도 라틀리프(28·199㎝) 특별귀화에 필요한 조건들에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는 13일 라틀리프의 귀화를 추진하기로 KBL과 합의했다며 후속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2시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열릴 예정이다. 2017-09-14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전원주 “송해 선배, 키스 힘 보통 아냐…혓바닥 뜯어지는 줄” ‘4남매 엄마’ 김지선, 늦둥이 생겼다…“복덩이 막내딸♥” “사실 저 생리 중이에요”…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백 ‘환승연애’ 최초 부부 탄생…재결합 커플 “12월 결혼해요” 많이 본 뉴스 1 쇼트트랙 김길리, 올림픽 여자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2 전원주 “아들이 자꾸 인감도장 달라더라”…장기투자 원칙 공개 3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날 “불의필망 토붕와해”…무슨 뜻? 4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5 8시간 경찰 조사 끝 고개 숙인 박나래…“사실 아닌 부분 바로잡겠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전원주 “송해 선배, 키스 힘 보통 아냐…혓바닥 뜯어지는 줄” “불륜은 쓰레기라던 남편…안방서 하의 벗고 낯선 女와 영상통화” 충격 사연 ‘4남매 엄마’ 김지선, 늦둥이 생겼다…“복덩이 막내딸♥” ‘금괴 21㎏’ 깜짝 기부…53억 내놓은 男 “꼭 ‘이곳’에 써달라”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