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중생 폭행 또 다른 가해자 1명 추가 영장신청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9-13 09:36
입력 2017-09-13 09:36
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자들
부산의 여중생들이 또래를 폭행해 피투성이로 만든 사건과 관련해 가해 학생들이 2개월 전에도 피해 여중생을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여중생 2명이 피해자를 폭행하는 모습. 2017.9.4 [CCTV 캡처=연합뉴스]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의 또 다른 가해자인 김모(14)양의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의 가해 여중생 1명이 구속된 데 이어 추가로 여중생 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양은 최근 구속된 정모(14)양과 함께 지난 2일 A(14) 양을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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