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전이 먼저” vs ‘삭발 시위’…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찬반 집회 수정 2017-09-10 22:59 입력 2017-09-10 22:08 전국에서 탈핵버스를 타고 온 탈핵 집회 참가자들이 울산 남구 롯데백화점 앞에서 ‘안전이 먼저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는 모습이다. 울산 연합뉴스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 주최로 울산 태화강역 광장에서 열린 ‘신고리 5·6호기를 사수하라’ 집회에서 김병기(왼쪽 두 번째) 한수원 노조위원장 등이 삭발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울산 연합뉴스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찬반단체가 지난 9일 울산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울산 연합뉴스 2017-09-11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2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3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4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5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