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주말에도 사무실로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9-10 16:21 입력 2017-09-10 16:21 대법원장 후보자 주말에도 사무실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12∼13일 열리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둔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법발전재단 사무실에 마련된 청문회준비팀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17.9.10 연합뉴스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12∼13일 열리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둔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법발전재단 사무실에 마련된 청문회준비팀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김명수 #김명수 대법원장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월드컵 한국전 뛰었던 남아공 애덤스, 숨진 채 발견 2 “푸틴, 각오하라” 패트리엇보다 무서운 카드…젤렌스키, 결국 ‘장타 사령부’까지 만들었다 3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4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5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