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자 격투기 선수들의 묘기에 가까운 경기 모습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9-10 11:05
입력 2017-09-10 11:05
9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애드먼턴에서 열리고 있는 ‘UFC 215’중 캐나다의 사라 모라스(왼쪽)와 미국의 애쉴리 에반스-스미스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애드먼턴에서 열리고 있는 ‘UFC 215’중 캐나다의 사라 모라스(왼쪽)와 미국의 애쉴리 에반스-스미스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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