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건양대 새 총장에 정연주 前KBS사장 수정 2017-09-09 02:51 입력 2017-09-09 01:38 정연주 건양대 총장.연합뉴스 건양대 학교법인 건양학원 이사회는 8일 연 이사회에서 건양대 제9대 신임 총장으로 정연주 전 KBS 사장을 선임했다. 정 신임 총장은 경북 경주 출생으로, 1970년 동아일보에서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2003년부터 2008년까지 KBS 사장을 지냈다. 건양대는 설립자인 김희수 총장과 아들 김용하 부총장이 교직원들과의 갈등으로 최근 동반 사퇴해 총장·부총장 자리가 공석이다. 2017-09-09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알몸 상태에서” 결국 응급실행…화사 ‘충격 근황’ 전해졌다 홍진경, 이혼 후 근황 “男후배와 2차 가서 술 마시다가…” 애정 과시 “미국 국적 선택한 아들들에 욕설” 추신수, 47명 고소했다 ‘39세’ 문채원 “다가오는 6월, 결혼합니다” 발표…신랑은 ♥비연예인 동굴 구경하다 2.5m 아래로 추락… 60대 관광객 끝내 숨져 많이 본 뉴스 1 도로에 누워있던 60대 택시에 치여 사망… 새벽 3시 교통사고 2 “웬만한 국민은 다 전과 있다”…李대통령 발언에 국힘 반발 3 등굣길에 사라진 日초등생 결국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의문투성이 4 “조진웅 바로 은퇴해 충격, 잠시 휴식기 가질 줄” 현역 최고령 감독, 조심스런 언급 5 “부부싸움 하다 홧김에” 주방에 있던 흉기로 아내 찌른 60대 남성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진경, 이혼 후 근황 “男후배와 2차 가서 술 마시다가…” 애정 과시 “알몸 상태에서” 결국 응급실행…화사 ‘충격 근황’ 전해졌다 ‘39세’ 문채원 “다가오는 6월, 결혼합니다” 발표…신랑은 ♥비연예인 “의식 없었는데 동의했다?” 15세女 집단 성폭행한 20대男 4명…불송치→기소 등굣길에 사라진 日초등생 결국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의문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