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사장에 PD 출신 장해랑 교수 임명

수정 2017-09-09 02:52
입력 2017-09-09 01:38
장해랑 EBS 사장
방송통신위원회는 8일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에 장해랑(61)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장 신임 사장은 1982년 KBS에 입사해 ‘추적 60분’과 ‘세계는 지금’, ‘환경 스페셜’ 등을 제작한 베테랑 PD 출신이다. 2003년 5월부터 정연주 전 KBS 사장의 비서실장으로도 일했다. 임기는 지난달 사임한 우종범 전 사장의 남은 기간인 내년 11월 29일까지다.
2017-09-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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