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웃음꽃 핀 백발 수장들 수정 2017-09-09 02:59 입력 2017-09-08 22:44 웃음꽃 핀 백발 수장들 강경화(오른쪽) 외교부 장관이 8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크리스틴 라가르드(왼쪽)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와 만나 반갑게 악수하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강경화(오른쪽) 외교부 장관이 8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크리스틴 라가르드(왼쪽)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와 만나 반갑게 악수하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7-09-09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반신 마비’ 박위, 다시 두 발로 섰다…♥송지은 “남편 멋져” 임성근 논란에 방송 취소…‘윤주모’ SNS에 남긴 한마디 94세 맞아? “얼굴엔 윤기”… 이용식 장모, 놀라운 동안 비결 밝혔다 전남친 2명에 “여기 미국인가”…제니도 나온 ‘환승연애’ 비밀은 “왜 애를 안 낳아” 선우용녀 ‘선 넘은’ 출산 강요…결국 혼났다 많이 본 뉴스 1 “팬티스타킹 수준” 레깅스 입고 운동했다가…“엉덩이 다 비치잖아!” 논란 2 “꿈에 ‘커다란 금덩이’ 나오더니”…며칠 뒤 ‘복권 20억원’ 대박 터진 사연 3 “너절하다”더니…여탕 들어가 ‘활짝’ 웃은 김정은 “보람 있어” 4 “이만희, 20대 대선 후보 경선 직전 국힘 입당 지시” 5 ‘BJ와 짜고’ 여친 수면제 먹여 성폭행·촬영한 男…실형 선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왜 애를 안 낳아” 선우용녀 ‘선 넘은’ 출산 강요…결국 혼났다 ‘미혼’ 이국주, 男아이돌 출신 집으로 불렀다… 연하남 누구? “엄마한텐 쉿” 6살 딸 수년간 성폭행한 50대男… 징역 5년 더 늘었다 200만원짜리 캐리어 터졌는데…제주항공 ‘달랑 2만원’ 보상 논란 94세 맞아? “얼굴엔 윤기”… 이용식 장모, 놀라운 동안 비결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