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명품 비키니 몸매’ 대결 펼치는 ‘미스 아메리카’ 미녀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9-07 20:27
입력 2017-09-07 20:27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에서 열린 ‘2018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예선전에서 참가자들이 수영복 심사를 받으며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AP 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에서 열린 ‘2018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예선전에서 참가자들이 수영복 심사를 받으며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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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에서 열린 ‘2018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예선전에서 참가자들이 수영복 심사를 받으며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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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에서 열린 ‘2018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예선전에서 참가자들이 수영복 심사를 받으며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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