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원한 뒤태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9-07 16:25
입력 2017-09-07 16:25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에서 2018 톰 포드 봄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에서 2018 톰 포드 봄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