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하던 중 방귀 뀐 기상캐스터 화제

김형우 기자
수정 2017-09-06 17:27
입력 2017-09-06 17:19
한 기상캐스터가 생방송 도중 방귀를 뀌어 화제에 올랐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WPMI의 기상캐스터 크리스 던.
그는 최근 생방송으로 날씨를 전하며 “꽤 조용한 주말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의 몸은 날씨와는 정반대였다. 바로 그 순간 방귀 소리가 새어 나왔기 때문이다. 그는 무릎을 굽히며 엉덩이를 화면 밖으로 밀어냈지만, 방귀 소리가 감춰질 리 없었다.
한 유튜버는 그의 방송을 지켜보다 가족이 다함께 웃음을 터트리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웃음을 멈출 수 없다”, “전설로 남을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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