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섹시 몸매로는 월드컵 우승감’… 볼륨감 넘치는 축구 서포터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9-06 16:13
입력 2017-09-06 13:35
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바랑키야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경기가 시작되기 전 콜롬비아 여성 축구팬이 승리를 기원하며 응원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바랑키야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경기가 시작되기 전 콜롬비아 여성 축구팬이 승리를 기원하며 응원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바랑키야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경기가 시작되기 전 콜롬비아 여성 축구팬이 승리를 기원하며 응원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바랑키야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경기가 시작되기 전 콜롬비아 여성 축구팬이 승리를 기원하며 응원을 하고 있다.

사진=AFP·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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