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즈벡] 23인 엔트리 확정…기성용-남태희-최철순 제외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9-05 22:15
입력 2017-09-05 22:15
기성용과 남태희, 최철순이 우즈베키스탄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엔트리에서 빠진다.
5일 축구 대표팀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따르면 26명의 대표선수 가운데 무릎 수술에서 회복 중인 기성용(스완지시티)와 경고누적으로 나설 수 없는 최철순(전북)과 함께 이란과 9차전에서도 빠졌던 미드필더 남태희(알두하일SC)가 23명의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들 3명은 관중석에서 동료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게 된다.
대표팀은 이날 자정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의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마지막 일전에 나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들 3명은 관중석에서 동료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게 된다.
대표팀은 이날 자정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의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마지막 일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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