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위, 촬영, 보이콧, 퇴장…국회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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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9-04 14:00
입력 2017-09-0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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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4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7.09.04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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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 입구에서 본회의 보이콧 중인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피켓 시위를 하던 중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휴대전화로 촬영하자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이 이를 저지하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 입구에서 본회의 보이콧 중인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피켓 시위를 하던 중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휴대전화로 촬영하자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이 이를 저지하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 입구에서 본회의 보이콧 중인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피켓 시위를 하던 중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휴대전화로 촬영하자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이 이를 저지하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 입구에서 본회의 보이콧 중인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피켓 시위를 하던 중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가운데)이 휴대전화로 촬영하자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오른쪽)이 이를 저지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4일 오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MBC사장 체포영장 발부 등에 항의하며 국회 보이콧 시위를 벌이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할 때 심재철 국회부의장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연합뉴스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붉은 원안)이 4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 참석하며 로텐더홀에서 MBC사장 체포영장 발부 등에 항의하며 국회 보이콧 시위를 벌이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향해 ”안보정당이 왜 이래?”라는 발언을 하며 비판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7.09.04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7.09.04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정의당 이정미 대표(오른쪽)와 노회찬 원내대표가 4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의 국회 보이콧을 규탄하는 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 이정미 대표(오른쪽 두번째)가 4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의 국회 보이콧을 규탄하는 팻말을 들고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7.09.04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7.09.04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7.09.04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국민의당 김동철(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오른쪽 둘째)가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동료 의원의 발언을 듣고 있다. 한국당은 정부가 MBC 김장겸 사장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수사에 나서자 정기국회 보이콧을 선언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4일 오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MBC사장 체포영장 발부 등에 항의하며 국회 보이콧 시위를 벌인 뒤 대검찰청을 항의 방문하기 위해 국회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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