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8살 딸의 파쿠르 묘기 화제

김형우 기자
수정 2017-09-04 10:33
입력 2017-09-04 10:31
아빠와 8살 된 딸이 펼치는 파쿠르 묘기가 화제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버킹엄셔주 밀턴케인스에서 파쿠르 교습소를 운영하는 루엘 다코스타와 그의 딸 자다의 파쿠르 묘기 영상을 소개했다.
다코스타와 자다는 문밖을 나서자마자 동네 곳곳을 자유롭게 휘젓고 다니며 아찔한 파쿠르 묘기를 선보인다. 몸을 날려 공중제비를 도는가 하면 벽과 난간을 발판 삼아 다양한 지형물을 통과하는 부녀의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다코스타는 딸 자다에 대해 “파쿠르 실력보다도 두려움을 극복하고 인내하며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사진·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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