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재미교포 구영회 NFL 로스터 진입 수정 2017-09-03 23:32 입력 2017-09-03 22:28 미국프로풋볼(NFL) 로스앤젤레스 차저스 구단은 3일(이하 한국시간) 덴버와 2017-18 정규리그 홈 개막전(13일)을 앞두고 재미교포 구영회(23)를 포함한 53인 로스터를 발표했다. 서울 출생으로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민한 구영회는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으나, 한국프로야구로 치면 육성선수에 해당하는 비지명 자유계약선수(UDFA)로 구단과 손을 잡았다. 부모님이 모두 한국인인 선수로는 NFL에 진출한 첫 사례다. 2017-09-04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어떤 비판도 감수”…임성근, 한 달 만에 ‘두쫀쿠’로 유튜브 재개 많이 본 뉴스 1 金 9개→0개 중국 ‘눈 뜨고 코 베이징’ 없어서? 일본은 최다 메달 ‘경사’ 2 심석희 잘 밀고, 최민정 잘 버텼고, 김길리 끝내줬다…8년 만의 계주 정상 탈환 3 “어떤 비판도 감수”…임성근, 한 달 만에 ‘두쫀쿠’로 유튜브 재개 4 北김여정, 무인기 재발방지 약속에 “높이 평가”…남부 국경 경계 강화 예고 5 더러운 공중 화장실서 버젓이…‘엉덩이 시술’ 당장 금지하자는 이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푸껫 사원 논란 “눈에 ‘암’ 생길 줄이야”…51세女 시야 나타난 ‘검은 점’ 방치하다 결국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난 더 못 가” 여친 정상에 두고 하산해 홀로 생존한 男 기소…산악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