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하프타임] ‘17년 SK맨’ 박재상 9일 은퇴식 수정 2017-09-03 23:34 입력 2017-09-03 22:28 박재상.연합뉴스 프로야구 SK는 3일 “외야수 박재상(35)의 의사를 받아들여 9일 넥센과의 홈 경기에서 은퇴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2001년 SK에 입단한 박재상은 한 번도 팀을 옮기지 않고 17년째 SK에서만 뛰었다. SK가 창단 처음으로 우승한 2007년부터 주전 선수로 도약했다. 하지만 올해 단 한 번도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개인 통산 성적은 1087경기 타율 .262 65홈런 394타점이다. 2017-09-04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포기하지 않았다” 진태현♥박시은, 임신 관련 입장 나왔다 많이 본 뉴스 1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닥 시장 1·2부 분리” 2 불륜한 아내 내연남 살해한 男 “어리석었다”…징역 20년 구형 3 韓에 발끈한 대만 “외국인 신분증 ‘한국→남한’으로 바꾸겠다” 4 “150억 내놔”…40년 전 집 나간 母, 동생 죽자 나타나 “내가 상속자” 5 “웃음치료사” 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수십억 빌린 뒤 잠적’ 의혹…수사 착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앞이 주택가인데…‘김태희♥’ 비 “속옷까지 다 벗었다” 충격 고백 “유아차 끄는 김민희”…홍상수와 공항서 포착 “귀여운 아들”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고백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울산 빌라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미성년 자녀 4명’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