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럼프와 달라’…허리케인 ‘하비’ 피해복구 나선 펜스 부통령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9-01 17:07
입력 2017-09-01 17:06
AP 연합뉴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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