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아내 리설주(28)가 올해 2월 셋째를 출산했다고 국정원이 밝혔다. 리설주는 지난해 9개월간 공식 석상에 등장하지 않으며 출산설·불화설·신변 이상설 등이 제기된 바 있다.
북한 김정은·리설주 부부…축구관람 중 ’박장대소’ 북한 김정은 제1위원장과 리설주 부부가 올해 첫 부부동반 공식 활동으로 남자축구 경기를 관람하던 중 박수를 치며 크게 웃고 있다. 조선중앙TV는 김 제1위원장 부부가 13일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된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남자축구 경기를 관람했다고 14일 보도했다. 환화게 웃는 리설주와 선글라스를 끼고 박수를 치며 웃는 김 제1위원장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연합뉴스
국정원은 28일 국회 정보위원회 현안 보고에서 “리설주가 올해 2월 셋째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복수의 정보위원은 이러한 사실을 우리 정보당국이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전하며 ‘아직 셋째의 성별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국정원에 따르면 김정은과 리설주 사이에는 모두 세 명의 아이가 있다. 김정은과 리설주는 2009년 결혼했으며, 2010년과 2013년 각각 첫째와 둘째를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첫째는 이름과 성별 등의 구체적인 정보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둘째의 경우, 2013년 북한을 방문한 미국 농구스타 데니스 로드먼을 통해 ‘김주애’라는 이름을 지닌 여아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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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 건너뛴 건배 북한이 지난 10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인 리설주가 참석한 가운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신형미사일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하는 축하연회를 개최했다고 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
김정은에게서 떨어져 걷는 리설주 북한이 지난 10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인 리설주가 참석한 가운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신형미사일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하는 축하연회를 개최했다고 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2017.7.11
리설주 건너뛴 건배 북한이 지난 10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인 리설주가 참석한 가운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신형미사일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하는 축하연회를 개최했다고 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2017.7.11
리설주 건너뛴 건배 북한이 지난 10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인 리설주가 참석한 가운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신형미사일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하는 축하연회를 개최했다고 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2017.7.11
김정은에게서 멀찌감치 떨어져 선 리설주 북한이 지난 10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인 리설주가 참석한 가운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신형미사일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하는 축하연회를 개최했다고 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2017.7.11
뒤를 돌아보는 리설주 북한이 지난 10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인 리설주가 참석한 가운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신형미사일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하는 축하연회를 개최했다고 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 연회에 앞서 명예위병대 사열하는 김정은.2017.7.11
북한, ‘화성-14형’ 발사성공 자축 연회 북한이 지난 10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인 리설주가 참석한 가운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신형미사일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하는 축하연회를 개최했다고 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2017.7.11
건배하는 리설주 북한이 지난 10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인 리설주가 참석한 가운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신형미사일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하는 축하연회를 개최했다고 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2017.7.11
지난 9일 평양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 기념 음악·무용 종합공연이 진행된 소식을 10일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사진은 김정은 뒤에서 꽃다발을 챙기는 실세 김여정의 모습. 연합뉴스
지난 9일 평양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 기념 음악·무용 종합공연이 진행된 소식을 10일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사진은 김정은 뒤에서 꽃다발을 챙기는 실세 김여정의 모습. 연합뉴스
리설주를 찾아라 북한이 지난 10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신형미사일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하는 축하연회를 개최했다고 노동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사진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부인인 리설주와 함께 참석한 연회장의 모습. 2017.7.11
북한, ‘화성-14형’ 발사성공 자축 연회 북한이 지난 10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인 리설주가 참석한 가운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신형미사일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을 기념하는 축하연회를 개최했다고 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2017.7.11
지난 9일 평양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 기념 음악·무용 종합공연이 진행 되었다고 노동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지난 9일 평양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 기념 음악·무용 종합공연이 진행 되었다고 노동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 장창하 국방과학원장, 중장에서 상장으로 진급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 미사일을 개발한 국방과학원의 장창하(붉은 원) 원장이 중장(별 2개)에서 상장(별 3개)으로 한 계급 승진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김정은, 기념식수장에서 리설주와 다정한 포즈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2일 북한의 ’식수절’(우리의 식목일)에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아 원아들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고 노동신문이 3일 보도했다. 김정은의 방문에는 부인 리설주가 동행했다. 연합뉴스
김정은, 리설주와 함께 만경대혁명학원서 기념식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2일 북한의 ’식수절’(우리의 식목일)에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아 원아들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고 노동신문이 3일 보도했다. 김정은의 방문에는 부인 리설주가 동행했다. 연합뉴스
北 김정은-리설주 부부, 모란봉악단 공연 관람 연합뉴스
北 리설주 24일만에 공개석상 등장 연합뉴스
동아시아육상대회 북한응원단으로 남한을 방문했던 리설주 추정인물이 지난 2005년 9월 5일 인천공항으로 출국하고 있다. 국가정보원은 26일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리설주가 2005년 9월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육상대회에 응원단으로 참석한 것이 공식 확인됐다”고 보고했다고 정보위원인 정청래(민주통합당)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