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차량이 물속에… 허리케인 ‘하비’ 강타 美텍사스 역대급 폭우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8-28 16:16
입력 2017-08-28 16:16
AP 연합뉴스
전례 없는 수준의 폭우로 휴스턴 강물이 범람하면서 도심 도로는 높게는 성인 가슴 높이까지 물이 차 차량 통행이 불가능한 상태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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