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속보] 청와대 “박근혜 정부 문서파일에 ‘블랙리스트’ 등 국정농단 내용 포함”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8-28 15:08 입력 2017-08-28 15:06 청와대가 28일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제2부속실의 공유 파일에서 문서 9308건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전 정부 청와대 제2부속실 공유파일서 문건 9308건 발견”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이 28일 오후 청와대 브리핑룸에서 청와대 제2부속실 등의 전 정부 전산 공유파일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7.8.28 연합뉴스 특히 이 문서 파일에서 ‘블랙리스트’ 등 국정농단 내용이 들어있었다고 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정부 #박근혜 정부 문건 #블랙리스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대마초 1㎏ 숨겨 입국했다 사형… 얄짤없이 교수형 집행된 46세 싱가포르 남성 많이 본 뉴스 1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2 “초등생 살해한 새아빠, ○○인이라던데” SNS 유언비어에 日 ‘몸살’ 3 이란, ‘호르무즈 완전개방’ 발표… 트럼프 “땡큐” 4 류중일 감독 아들 집에 몰래 홈캠 설치…사돈 가족, 1심 무죄 5 전광훈 “난 오줌도 혼자 못 싸는 중환자”…‘서부지법 난동 배후’ 부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지도 몰라” 경악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