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허리케인 ‘하비’ 미국 텍사스 강타… 사상자 속출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8-28 11:43
입력 2017-08-28 10:41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을 강타한 가운데 한 남성이 물에 빠진 여성을 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을 강타한 가운데 한 남성이 물에 빠진 여성을 구하고 있다.

허리케인으로 인해 휴스턴은 거대한 물의 도시로 변했으며 이재민이 수천명에 달하며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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