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음악 [카드뉴스] 한국의 ‘엘 시스테마’ 음악영재 발굴 메세나를 아시나요? 박성국 기자 수정 2017-08-25 16:13 입력 2017-08-25 15:25 엘 시스테마. 의미를 정확히는 몰라도 들어보신 말이죠? 베네수엘라에서 시작된 빈민층 아이들을 위한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뜻합니다. 국내에서도 이를 본뜬 교육과 지원 사업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일부 기업은 이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음악 영재 발굴과 육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아직은 조금 생소한 ‘메세나’를 소개합니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500만원 받았습니다” 이마에 “마약왕 텔레그램” 문신 새긴 유튜버의 최후 ‘탈세 의혹’ 차은우, 한국 아닌 일본에서 행사…5년간 연예기획사 세금 추징 무려 주사기 1500개 ‘와르르’ 형사들 급습…파주 모텔서 무슨 일이 많이 본 뉴스 1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2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3 주사기 1500개 ‘와르르’ 형사들 급습…파주 모텔서 무슨 일이 4 ‘탈세 의혹’ 차은우, 한국 아닌 일본에서 행사…5년간 연예기획사 세금 추징 무려 5 “우승 아니면 실패, 분하다”…‘충격패’ 오타니, 日선수들에 한 말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