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승환, 타자 2명에 연속 안타… 1실점 후 강판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8-24 16:13
입력 2017-08-24 16:12
오승환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벌인 2017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오승환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벌인 2017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8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오승환은 타자 2명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 1실점하면서 즉시 교채됐다.

그러나 세인트루이스는 6-2로 승리해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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