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늘씬한 각선미 돋보이는 열정의 탱고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8-24 14:13
입력 2017-08-24 14:00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 15회 세계 탱고 챔피언십’ 결선에서 이탈리아 남녀 팀이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 15회 세계 탱고 챔피언십’ 결선에서 러시아 팀이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 15회 세계 탱고 챔피언십’ 결선에서 콜롬비아 남녀 팀이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 15회 세계 탱고 챔피언십’ 결선에서 콜롬비아 남녀 팀이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 15회 세계 탱고 챔피언십’ 결선에서 아르헨티나 남녀 팀이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 15회 세계 탱고 챔피언십’ 결선에서 러시아 남녀 팀이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남미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세계 탱고 챔피언십 결선에서 콜롬비아 출신의 남녀 한쌍이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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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 15회 세계 탱고 챔피언십’ 결선에 참가한 팀들이 열정적인 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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