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몸 둘 바를 모를’ 식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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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8-23 17:12
입력 2017-08-23 17:12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간부들이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의당 윤소하 의원으로부터 살충제 계란 파동 관련 질타받고 있다. 2017.08.2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간부들이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의당 윤소하 의원으로부터 살충제 계란 파동 관련 질타받고 있다. 2017.08.2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간부들이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의당 윤소하 의원으로부터 살충제 계란 파동 관련 질타받고 있다. 2017.08.2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간부들이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의당 윤소하 의원으로부터 살충제 계란 파동 관련 질타받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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