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민생보따리 받은’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기자 수정 2017-08-23 14:40 입력 2017-08-23 14:40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취임100일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의원들로부터 민생가방을 받고 있다. 2017.8.2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취임100일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의원들로부터 민생가방을 받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윤정 ‘김선호와 투샷’ 올렸는데…수지·박규영도 불똥? “女 사진 1000장, 미성년자까지” 변호사가 불법촬영 ‘발칵’ “두쫀쿠 원조” 최초 개발자 정체…“하루 1.3억 법니다” 이혜성, 전현무와 결별 4년 만에…한해와 “각별한 관계” “가정폭력·가출 해놓고 양육권 주장” 정철원 아내의 폭로 많이 본 뉴스 1 “이렇게 말랐나” 대만도 놀란 구준엽…아내 1주기, “죽도록 보고파” 애절한 편지 2 주 2회씩 관계하는데…日 기혼자 15% “불륜 욕구 강해” 충격 고백 3 “15살 어린 女와 불륜한 남편…재산 절반 못 준대요” 이유 있었다 4 아침에 하이닉스 ‘줍줍’ 개미들 날벼락…장중 ‘5천피’ 내준 코스피 ‘추풍낙엽’ 5 “투명인간 취급?”…정해인, 밀라노 패션쇼서 인종차별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윤정 ‘김선호와 투샷’ 올렸는데…수지·박규영도 불똥? 차기작 어쩌나 “女 사진 1000장, 미성년자까지” 변호사가 유명 관광지서 불법촬영…태국 ‘발칵’ “가정폭력·가출 해놓고 양육권 주장” 정철원 아내 김지연의 폭로 “15살 어린 女와 불륜한 남편…재산 절반 못 준대요” 이유 있었다 “버려진 휴대폰들서 ‘금’ 추출해 5천만원 벌었다”…실제로 가능할까?